오늘의집에서 7~9만원 하는거
똑같은 거로 1~2만원으로 가져오는중 ㅋㅋ

사람 보는게 거기서 거기고
사람들이 사는게 거기서 거기인게

걍 내 눈에 띄는 가구는
이미 다른 인간들 눈에도 띄어서
이미 사 쓰고 내다파는게 많네 ㅋㅋㅋ

그래도 아무거나 안 사고
존나 깨끗하게 쓴
최대한 새 상품같은 퀄만 가져오는중인데

내가 사고 싶었던 가구들이
이미 다른 사람들도 많이 사서 그런지
똑같은거 매물 존나게 올라옴 ㅋㅋ


그리고 새상품인데 스크래치 좀 나서
리퍼 상품은 또 오늘의집에서 못파니까
당근에 개떨이로 올리는 업자도 많음

솔직히 남 쓰던거 찝찝해서 어케쓰나 했는데
애초에 상태 좆인건 다 걸러서
개떨이로 팔아도 안팔려서 생각보다 잘 없고

같은 모델 or 비슷한 모델 깨끗하게 쓴 인간들이
내다 파는 경우가 더 많아보임

생각보다 좀 개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