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아빠랑 할머니랑 동생이랑 같이사는데 아빠는 모르겠고 저 둘은 시발 위생개념 없나 싶음

나도 시발 이런년들 밑에서 자라서 없는ㅏ편이지만 내가 봐도 ㅅㅂ

할머니가 음식하면 실온 방치는 기본이고 음쓰 통 열어놓고 다니고 주방청소 안해서 기름때 찌덕찌덕 붙어있고 내가 청소할려고 하몈 하지말라고 존나 소리지른다음에 무시하고 하니깐 어디 빗자루같은거 들고와서 존나 때리다가 드러눕고 자기한테 욕하고 때린젓도 없는데 욕하고 때렸다고 아빠한테 하소연

이새낀 설거지도 퐁퐁도 돈이라고 퐁퐁 사놓고 쓰지도 않아서 고춧가루 다 붙어있고 수세미 3년째 같은거 쓰고있고 하나 사줘도 ㅅㅂ 안쓰고있고

반찬에 밥풀은 기본이고 집안일도 뭐 하나 제대로 할 줄 아는 것도 없는데 내가 한다고 제발 내가 해달라하면 노인네 무시하고 무슨 사소한거 하나 트집잡고 다른 가족들한테 병신이라고 고로시를 하지않나

벌레 꼬인 쌀 내가 이거 버리라고 하니깐 버린다고 해놓고 어디 숨겨놔서 쓰고 그거 발견해서 왜 쓰냐니깐 떨부냐 이 좆지랄을 하고있고

음식 맛대가리 존나 없어서 제발 내가 요리하게 해달라고 애원하고 화도 내봤는데 첨엔 발로 걷어차고 개 지랄발광 떨다가 노인네 무시한다면서 소리지르고 아빠한테 내가 욕하고 때렸다고 모함 하고 이 씨발련이

이새끼는 또 허풍이 존나 심함 자기는 머리는 서울대감인데 여자라서 못들어갔다 이지랄 자기한테 개쩌는 사업아이디어가 있다고 ㅇㅈㄹ

주볌 사람들한테 가정사랑 자기 가족 뒷담을 존나까다가 주볌 사람들 다 거르거나 존나 만맠하게 보고 나한테 놀아달라고 징징거리다가 내가 안놀아주니깐 지랄

어디 찜질방 가면 찜질방안에서 개 ㅈ같은 소리하다가 사람들이 좀 듣고 음~ 하고 바로 다음주제로 넘어감 그거 눈치 못채고 계속 말할려고하늨데 사람들이 어림도 없지 바로 막아버림 ㅋㅋㅋㅋㅋ 존나 웃겨죽는줄 알았다

이 시발련 내가 죽여버리고 싶음 이새낀 내 생각에는 이새끼 내가 갑자기 쓰러져서 119부르고 심폐소생술 할때 가슴이 아니라 배에다가 하나 둘 셋 하다가 뒤지면 난 몰랐지~ 하고 자랑인듯이 말하고 다닐 새끼임

빨리 3년 버티고 군대가서 돈모으고 탈출각 잡는다 씹련 진짜 하시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