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보험가입조건이 팍팍해지는 바람에 전세보증금을 낮추기 위해 반전세로 돌림 이건 보증보험가입은 임차인의 필요에 의한거라고 볼 수 있지
근데 좀 더 상황을 보면 나랑 계약연장 거부하고 새로운 세입자를 구한다쳐도 어차피 보증보험 가격에 맞춰줬어야했을거임 그랬으면 연장계약서 수수료 10만원이 아니라 0.3프로(50만원가량) 다 내야하는 상황인데
그냥 연장계약하고 중개수수료라도 아끼는게 임대인한테도 이득인거 아님?
이 상황에서 꼭 내 필요에 의한거라고 임대인 수수료를 내가 부담해야하는가...하는 생각이...
물론 10만원 뭐 내면 내겠지만
사실 이 집 들어올때 집 상태도 별로여서 들어가자마자 세탁기랑 화장실 청소 다 내가 한거 생각하면 좀 흠
난 내가 내 입장이니까 객관적으로 생각하면 어떨지 잘 모르겠다 위같은 내용 말이라도 꺼내보는거 괜찮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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