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너무 타이트한 미니멀리즘은 아니고
그냥 안 쓰는 건 싹 다 버리거나 팔아버리고
보관하거나 그런 것 보다 사용하는 것만 남겨두고 있음
머그 텀블러 접시 이런 것도 좀 여유롭게 두고 그랬는 데 싹 다 당근 해버림
선반도 안 쓰는 거 걍 다 당근에 던지면 당근 아줌마들 5초만에 연락 옴;
왜 미니멀리즘 하는 애들이 미니멀리즘 하는 지 경험해보니 알 것 같다
요즘 걍 비워두고 공간 넓히는 게 마음이 편한 듯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인생 망함
그렇다고 너무 타이트한 미니멀리즘은 아니고
그냥 안 쓰는 건 싹 다 버리거나 팔아버리고
보관하거나 그런 것 보다 사용하는 것만 남겨두고 있음
머그 텀블러 접시 이런 것도 좀 여유롭게 두고 그랬는 데 싹 다 당근 해버림
선반도 안 쓰는 거 걍 다 당근에 던지면 당근 아줌마들 5초만에 연락 옴;
왜 미니멀리즘 하는 애들이 미니멀리즘 하는 지 경험해보니 알 것 같다
요즘 걍 비워두고 공간 넓히는 게 마음이 편한 듯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인생 망함
저 술케이스도 버리자
미니멀 깔끔해보이기도하고 어지를것도 없어서 좋지
ㄹㅇ 청소도 존내 편해서 좋음
인테리어 시작은 버리는것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