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퍼 안써봤는데 함 누워보고 괜찮으면 유로탑도 쓸 듯


2. 투 매트리스. 파운데이션 아직 안알아봤음. 아래 다리 달린 거 살 듯

헤드쪽이 없으니 천연가죽 달린 헤드 따로 사거나 쿠션 사용할 듯


3. 통기성이 좋을 것.

스프링쪽 찾아보고 있음. 라텍스는 씹불호였고 메모리폼이 그나마 나은 듯. 만약 메모리폼 쓰면 몸에 열이 많아서 커버 면으로 쓰거나 시트 야무지게 골라봐야 함


3-1 포켓스프링 제품 찾고 있음. 침대 꺼짐 싫어하기도 하고 요즘 잘나온다고 해서


브랜드 네 개 정도 알아봤는데 브랜드별 특징은 이렇게 느낌

1. 템퍼 스프링 안팔아서 제외

2. 실리 본넬 많은데 후기 좋아서 가까운 시일 내에 가서 누워볼 예정

3. 에이스 여기도 본넬 많은데 매장 가서 누워보니까 느낌은 괜찮았음. 배제하지는 않을 예정

4. 시몬스 포켓이 대부분인듯? 가장 긍정적임. 가까운 시일 내에 가서 누워볼 예정


예산은 400에 비용 대부분은 매트리스에 투자할 듯


진짜 열심히 알아봤는데 이 정도면 침대 뉴비 벗어난 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