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던 오래 산 집에선 24살부터 근처 공장단지에서 뭔짓을햇는지 악취가 몇년동안 존나 불어와서 온동네 주민이 고생하고 결국 우리도 못참고 이사옴


근데 이사온 동네 우리집 입지가 존나 구린 동네라 씨발 이웃들 쓰레기가많아서 씨발 화장실에서 몇년간 담배냄새 유입에 시달림

아파트 지을때 좆같이지었는지 틈이란 틈은 배수구빼고 다 테이프로 막고 실리콘으로 막고 별지랄다해도 담배냄새 들어오고

씨발 전동댐퍼까지 설치햇는데 소용없엇음


그렇게 몇년동안 담배냄새랑 전쟁하다가 내가 두세달전쯤 직접 담배 화장실에서 피지말라고 아예 내가 그림 전공이라 존나 적나라한 그림 그려서 엘베에 담배 치지말라고 붙여놓고 점점 줄더니 화장실에서 더이상 담배안핌


근데 귀신같이 이번엔 지난달부터 담배냄새 대신에 똥꾸릉내 내지는 토사물이랑 비슷한 썩은 악취가 어디선가 계속 들어오고있고 날이갈수록 지독해지는중


씨발 환풍구도 변기 줄눈 틈새도 배관도 다 봣는데 다 원인이 아님


남은건 하수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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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발 하수구는 트랩이 지어질때부터 애초애 설치가 되잇엇던 형태고

이사오고 오늘 처음 열어봐서 한번 분리를 해보려는데 트랩이 씨팔 몇년간 건들지않아서 그런지 때가 존나 꼈나 도대체가 힘으로 암만 뺄라캐도 안빠짐


그렇다고 깨부숴서 뺄라카다간 더 좆될거고


그래서 다른 트랩 판매자한테 물어보니 일단 하수구 세척제 뿌리고 씻어내보고 그래도 안빠지면 방법이없대


그럼 결국 하수구 안씻을때는 덮개로 덮어놓는게 고작일듯




애미씨바 내 팔자에 왜케 악취에 시달리는 팔자가 많냐 애비도 담배펴서 십수년 개고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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