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이식 매트리스 6개 써본 소감
접이식 매트리스는 거의 다 중국산 싸구려제품 아니면 양심터진 좆소 물건이 99.9% 라서
비싸봐야 20만원 밑으로 가격이 형성되고
이 가격으로는 절대 제대로 된 퀄리티를 기대할 수 없다
이미 쓸만한 침대가 있고 그위에 얹을 서브토퍼 정도로 쓰겠다면 모를까
바닥 위에 깔고 자겠다는 용도로는 절대 비추임. 허리 다 박살난다
폼매트리스는 밀도가 40kg/m³ 밑으로는 다 쓰레기고, 50은 되어야 ㅍㅌㅊ, 60 이상이면 괜찮은 편임
근데 시중판매되는 접이식 중에 이 조건을 만족하는 제품 아마도 없을 걸?
그이전에 메모리폼은 비싸서 안쓰고, 스폰지 기준으로 탄성 측정하는데 이러면 40을 넘을리가 없음
즉, 포기하라는 얘기다
시중판매되는 접이식은 밀도40은 커녕 30도 안되는 저밀도 쓰레기 스폰지를 '고밀도'라고 주장하는 에미디진 업체가 수두룩함
광고도 갈수록 교묘해져서 인증서 없이 50kg 아령 올려놓은 비교사진으로 밀도가 50kg/m³인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거나
밀도 25kg/m³ 짜리 개싸구려 폼 2개를 이어붙인 레이어구조를 25+25 니까 밀도가 50kg/m³이라고 주장하는 병신업체도 있음
5명 합쳐서 IQ300이면 존나 개쩌는 지능이겠다 시발아
두께는 두꺼울수록 무조건 좋음 (당연히 그만큼 비싸짐)
바닥 깔고 자는 용도라면, 두께 10cm 밑으로는 쓰레기니까 쳐다보지도 말 것
최적의 두께가 5cm라느니 7cm니 뭐니 하는 광고는 다 개소리임
매트리스에서 냄새가 나요
--> 제조비용 아끼려고 싸구려폼+약간 더 탄탄한 폼 2개 섞어서 붙여놓기 때문에 그때 쓰이는 싸구려접착제로 인한 악취
제대로된 고급제품은 다층 레이어 때문에 냄새나는 일은 없음
우리 껀 매트리스에서 냄새가 안나요!!
--> 싸구려 1장짜리 스폰지라서 접착제를 쓸 필요가 없는 것 뿐임. 퀄리티가 위에꺼보다 딱히 나은 것도 아님
접이식을 선택하고자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공간적, 금전적 환경여건이 안되는 계층이 많다보니
일체형에 비해 고급제품이 거의 없고, 접이식 = 싸구려 라는 인식 밖에 없어서인지
애초에 접이식 매트리스에 고급제품이 거의 없음
가급적 일체형을 추천하고
꼭 접이식을 사야겠으면 '독립식 스프링' 방식으로 된 걸 사라
졸라 무겁고 가격이 비싸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실패확률이 그나마 많이 줄어듬
이것도 업체마다 천차만별이라, 듣보잡 좆소 말고 이름있는 브랜드 껄 권장
이상, 몇달간 돈 꼬라박고 삽질한 결과 얻은 지식과 경험이었다
20만원 아래의 접이식 매트리스 대부분이 쓰레기라고 보면 된다
다 써본 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그나마 좀 괜찮겠다 싶어서 신중하게 선별했던 제품들이 다 쓰레기라서 실망이 컸음
쓰레기도 그냥 쓰레기가 아니고
버릴 때 돈주고 버려야하는 대형쓰레기라서 실패했을때 더 빡침
당근에 올리니 가져가는 사람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인가
결론 : 접이식 사지 마. 돈 아끼지 마
난 마트에서 산 접이식매트 5만원짜리 잘쓰는중
지누스 17만짜리삼
접이식은 마지노선이 엘라비아 fm5인듯 롤팩이라 좀 아쉽긴한데 독립스프링이고 두께15cm니 ㅇㅇ
ㄱㅊ
30짜리 엘라비아 꺼 샀음 - dc App
쓰고나니 광고같네 엘라비아 개새끼 하지만 좋아 ㅊㅊ - dc App
자미오다꺼 어때여
ㄳ
곧 윤하 콘서트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대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 4집도 듣고오면 좋고.(명반들이니깐 안오더라도 들어봐) "평생 남는 경험"이야
슈퍼싱글은 좀 비싸던데, 유로싱글 접이식 가성비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