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계약중 딱 절반 살고 나오게 되었는데
나오면서 임차인 찾아서 계약 연결 시키고 할거 다했어
그리고 나오는데 집주인이 결로 때문에 생긴 곰팡이 닦은 자국 (모서리쪽) 크게도 아니고 좀 있었는데 이거 내가 살고있을때 생기자 마자 전화했는데 알겠다고만 하고 조취도 안해주더만 이번에 계약 깬거 건수 잡아서 변상하라 하더라고
벽면 부분 도배 4곳 정도? 근데
아무리 계약을 깼어도  내가 곰팡이 말고도
살면서 하자 있는부분
이야기 할때마다 해결 한번 해준적 없거든

이게 맞을까 게다가 견적이 20이라는데 그나마
나도 이래저래 따져서 주인8 나 12 내고 마무리했는데
여기에 푸념좀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