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도 안누르고 그냥 밖에서 소독이요 하고 거의 속삭이듯이 말하고 호다닥 가던데 전실에 중간문까지 있어서 못할뻔함오늘은 비와서 그런가 관리실에서 예고까지 했는데 아예 안왔네 날로 처먹는듯
그거 못하면 나즁에 또 오던데 집요하게
울동네는 정해진 날에만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