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재정비의 원흉 16:18 모니터와 총게임용 고주사율 모니터
원래 1600x600사이즈 책상에 나란히 쓰다가 너무 꼴뵈기 싫어서 800x400짜리 하나 들였음
총게임은 포기 못하겠어서 어쩔 수 없었다 옆에 컨트롤러들은 총겜용이고 하우징 재미 들려서 그간 모은 것들
또 다른 취미들 캠핑, 드럼, 통기타(입문 2주차)
타공판에 캠핑장비 정리해놓은 사진에 꽃혀서 올초에 이사하고 꾸며봤는데
보는 사람들마다 무슨 매장 온 거 같다함
방 전체적인 모습
좋은 아파트의 깔끔한 집이나 오늘의집 같은 느낌 있는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나만의 공간으로 아주 만족스럽다
투룸인데 누군가와 같이 살기에는 무리지 싶어서 앞으로 평생 혼자 살지 않을까 싶다.. 하핫ㅜ
모니터 이름좀
LG듀얼업 28MQ780
쓸만함?
그닥? 있어서 쓰는건데 창 여러개 띄우고 이거 저거 하기는 좋음 근데 다음에 살때는 32인치 두얼 갈듯
이걸 서브로 통째로 써야지 한쪽 그니까 밑이나 위에 16:9를 쓰기엔 작아서 애매
그롷군 이런 비율 첨봤어
통기타 바닥에 내려쳐서 부수고 싶긔 ㅠㅠ
내 락스타 꿈을..ㅠㅠ - dc App
저 기괴한 모니터는 대체 장점이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