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평 정도 되는 원룸이고, 아무래도 침대랑 책상이랑 붙어있다보니 접근성도 쉽고 애러사항이 많이 생김
1. 주책상이 좁아서 보조테이블을 삼. 그랬더니 화장실 쪽 복도가 엄청 좁아져버림
뭔가 개선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침대를 창문에 붙이는게 나음?
2. 집 창문 바로 앞에 가로등이 있고, 또 마침 3층이라서 가로등빛이 밤에 직방으로 들어옴. 그래서 블라인드가 옵션으로 들어있었는데
이걸 암막으로 바꾸자 해도 창문 옆에 벽걸이에어컨 때문에 또 커튼 설치 각이 안나옴.
3. 겨울옷 들어오면서 옷장도 폭발 직전이고. 그렇다고 밖에다가 압축봉 걸고 옷 걸어두려는데 집이 좁아짐.
어떻게 하는게 가장 낫겠음?
3-1 이 집이 웃긴게 주방/ 방을 분리하면서 슬라이딩도어를 달아놓음.
그래서 슬라이딩 도어를 열면, 좌측은 싱크대 때문에 사실상 사용 불가고,
우측은 하부 찬장이랑 전자레인지가 있어서 사용가능한 통로가 거진 2/3 수준임
이것도 개선 가능할까?
그림그릴시간에 옮겨바
보조테이블 아래랑 주책상에 데탑/ 모니터/ 보조모니터/ 사운드바1,2 / 노트북 다 연결되있고 주책상 우측부분이 2단이라 주책상 옮길려면 큰결심 해야함
좆래씹조대때문에 모든 문제가 생기는거같음
1. 옷장은 못돌림? 2. tv봄? 안본다면 티비다이랑 티비 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