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해서 타지역 아파트 월세로 들어왔는데 화장실 세면대 밑에 배수관이 좀 시원찮음

배수관 자체가 좀 막혀있어서 물도 잘 안내려가고 락스냄새 올라와서 머리 ㅈㄴ아픔

그래서 임대인하고 얘기해서 배수관 업자 불러서 조치할라고 하는데 
아랫집 화장실 천장에서 작업해야한다고 하더라고?

관리사무실 통해서 얘기하니까 아랫집이 되게 부정적으로 얘기한다고하네

저녁에 임대인이랑 같이 찾아가서 설득하려고 하는데

아파트는 이런게 존나 스트레스구나

아랫집이 배째라하면 뭐 방도가없네

주택만 살아봐서 ㄹㅇ 이런건 처음겪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