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내 방 구조가 불만이었는데, 퇴사해서 시간도 남겠다, 돈도 있겠다. 방꾸미기 DIY 도전해봄.
벽부터 책상까지 모두 DIY로 했고,
벽 페인트는 다이소 제품이고, 책상은 디포코 모션데스크프레임+ 멀바우 원목 구매해서 재단하고 루비오 모노코트오일로 마감함.
지금 거의 9할 완성 됐고 LED 시계나 간접등 정도만 구비해수 채워넣으면 완성될 것 같음.
저번에 한 번 올렸다가 모텔방 같다는 소리듣고 상처받았는데 지금은 잘꾸민 것 같아서 한 번 더 올림.
이쁘다 깔끔하네 내가 어두운거 좋아해서그런지 내눈엔 이쁨 책상원목이 맘에든다
칭찬 감사 ㅎㅎ 원목 으로 책상만드는건 진짜 고생많이함.. 만약 한다면 야외 작업장 확보한 사람만 하길 추천함
수고하셧웁니다
감사합니다
게이게이 느낌잇노
고맙다 추천 좀 해도
좌상단 식물도 대칭 맞춰줘
모니터 뒤 간접등 뭐야? 이쁘다
알리산 1600원짜리 led 조명이야 웜라이트 색상으로 구매하면 돼.
굿
벽에 붙인 저 나무는 머라 하면 나오냐?
템바보드 말하는 것 같은데, 네이버에 흡음 템바보드 검색하면 나옴. 월넛 색상이고, 뒤에 흡음재 붙어있는거 사면 됨.
ㄳㄳ
오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오
금손인데 벽색 혼자 어두워서 붕뜨는 느낌임 천장이랑 주변에 맞춰서 베이지 같은 따뜻한색이었으면 더 좋았을듯 그래도 고생했다
나는 잘 모르겠네 따뜻한 색보단 검은색이어서 더 이쁜거같음
멋있당 외국분위기 같아
굿
모텔방 같은데
벽면이 고르지 못한 느낌이 드는건 페인트 반사광 때문이겠지? 차라리 어두운 색의 벽지를 붙이는 편이 더 깔끔해보였을것 같다. 역시 어두운색 페인트는 셀프로 하면 깔끔한 마감 안나온다. 그래서 모텔같은 느낌일 수 있음.
벽면이 고르지 못한건, 실제로 벽면이 고르지 못하기 때문임. 그냥 원래 벽지 있던거 위에다가 페인트칠만 한거거든.. 정석대로하자면 벽지 다 뜯어내고 퍼티로 평탄화 작업한 다음에 그 위에 페인트칠하는건데, 나같은 아마추어가 하기에는 오래걸리고 너무 일이 커지는 것 같아서 간소하게 해봤어.
검은벽 구림
작업할때나 영화볼때 집중은 잘될 것 같네 받침대랑 책상 상판이 좀 에반데 어쩌겠노 니취향인걸..
받침대는 교체해야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아직 대체할게 없다.
사귀자
벽은 색칠한거임? 페인트로? - dc App
모기 어케잡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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