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인데 39형이라 집이 작아
둘다 잠을 푹자고싶어서 더블싱글 두개 했고
식탁대신 리프트업 테이블로 쓰게
우리 둘다 겜순이 겜돌이라
작은방에 컴퓨터랑 행거둬서 옷방겸 게임방 하려구
압충봉에 망같은걸어서 사진이나 포스터로 옷좀 가릴려고
큰방에 붙박이장이 기본으로 있어서 패딩 코트류는 붙박이장에 넣게 어때??
둘다 잠을 푹자고싶어서 더블싱글 두개 했고
식탁대신 리프트업 테이블로 쓰게
우리 둘다 겜순이 겜돌이라
작은방에 컴퓨터랑 행거둬서 옷방겸 게임방 하려구
압충봉에 망같은걸어서 사진이나 포스터로 옷좀 가릴려고
큰방에 붙박이장이 기본으로 있어서 패딩 코트류는 붙박이장에 넣게 어때??
왜 헹거 바로 앞에 책상을 두는거임? 책상을 벽으로 붙이고 헹거를 남은 벽 두개에 붙여
구조 병신같네...
시발 겜순이 부럽노
39평이작냐? 기만임? - dc App
둘이서 살아서..
18평사는데 좀작긴해 39면 개클거가튼데 - dc App
실평수 12평..
실평수가 18평임 뻥평수로 23평이고 - dc App
행거 옷꺼낼때 불편
그건아는데 .. 안그러면 공간이..
공간은 창출하는거야
리프트업 테이블 ㅆㅎㅌㅊ
리프트업 테이블 별로야?
밥을 소파에 앉아서 먹겠다는 생각이 잘못됨 식사는 직각의자에 앉아서
아.. 흠 그런가?
침대를 붙박이장 보게 한다음에 가운데 좀 띄우고 협탁 놓는건 어때 저렇게 다닥다닥 놓으면 갑갑해보임 글고 침대 살때 수납 가능한걸로 사서 옷 넣고
작은방은 나란히 앉아서 겜하고싶으면 창문쪽이나 아래쪽으로 븥이고 등뒤에 행거를 놓으셈 시야에 행거 있으면 엄청 답답함
잘 모르지만 거실-주방 사이 문이 한쪽만 열리는거같은데 2번째사진에 보이는 작은 수납함 치우고 거기나 반대편에 동그란 식탁 작은걸로 놓고 밥먹는게 나을듯 자는곳에서 밥먹으면 냄새나고 환기 자주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