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쉬움기본적인 틀이 잡혀있는거니까할머니집 리모델링하며 느낀게화이트 베이스가 꾸미기 가장 쉽다는거임요즘 아파트 다 화이트로 나오잖아 ㅇㅇ시간나면 할머니집 사진 예쁘게 찍어서 올려볼텐데화이트 우드에 골드로 포인트 줬음복도에서 거실로 넘어가는 가장 큰 문은 골드 프레임계단이나 걸레받이 같은건 우드베이스는 화이트이렇게 해두니 크게 유행 안타고 ㄱㅊ은듯
원래 도화지에 그림그리지 색종이에 그림 안그림
근데왜꽃무늬벽지는존재하는거냐
그게 도화지에 꾸민걸 붙인거지 옛날엔 그자체가 인테리어 였으니까
ㄹㅇ 무난해야 꾸미기 쉬운듯
기본이 화이트에 밝은 우드톤이면 ㄹㅇ 쉽고 좀 어중간한 우드도 할만한데 체리몰딩이나 꽃벽지는 진짜 씨발ㅋㅋ 소리 나올듯
꽃벽지는 ㄹㅇ 이해안감 심지어 세주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살다 나간거면 더 이상해 정신병걸릴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