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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닌 벽지 주문한게 분명 그레이에 가까운 블루였는데 막상 오니까 그냥 사실상 청록? 사실상 블루 ㅇㅅㅇ


이미 다 붙혀놓은 상황이라 어쩔수없이 사진과같은 분위기로 갈수밖에없다능


벽지분위기가 아쉽긴했는데 회색벽지의 아늑함도 좋지만


어두운블루계열의 쿨하면서도 묵직한느낌도 나쁘진 않은듯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