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0평 좀 넘는 자취방이고, 화장실 창문1 - 방 창문2임
전에 기숙사살때 너무 추워서 전기 온풍기 (뜨거운 바람 나오는거) 사둔게 있음
[따뜻이 아니라 진짜 뜨거운 바람 나와서 한 30분 틀어두고 살았음]
<<왜 쓰냐 할 수도 있는데, 중앙난방이랍시고 보일러도 안 때줘서 그거라도 틀어야 그나마 살았음…+ 쓰니 제주도 사람이라서 서울 추위 첨 겪어봄…>>
전기 온풍기는 2000w짜리임
보일러는 경동꺼임
10월에 씻을때랑 너무 추워서 보일러 한 5-8번 정도 틀었던거 같은데 청구서 봤는데 50,100원 나옴..씹..
온풍기 돈 많이 나올까봐 안 쓰려고 했는데
전기세<<<가스비 라는 얘기가 있어서 한번 물어봄
오랫동안은 안 틀거고 하루에 30분 남짓 맥스 1시간만 틀건데
그럼 둘중에 뭐가 나을지 조언좀
[섭섭치 않은 보상을 하겠음..도와주셈]
전에 기숙사살때 너무 추워서 전기 온풍기 (뜨거운 바람 나오는거) 사둔게 있음
[따뜻이 아니라 진짜 뜨거운 바람 나와서 한 30분 틀어두고 살았음]
<<왜 쓰냐 할 수도 있는데, 중앙난방이랍시고 보일러도 안 때줘서 그거라도 틀어야 그나마 살았음…+ 쓰니 제주도 사람이라서 서울 추위 첨 겪어봄…>>
전기 온풍기는 2000w짜리임
보일러는 경동꺼임
10월에 씻을때랑 너무 추워서 보일러 한 5-8번 정도 틀었던거 같은데 청구서 봤는데 50,100원 나옴..씹..
온풍기 돈 많이 나올까봐 안 쓰려고 했는데
전기세<<<가스비 라는 얘기가 있어서 한번 물어봄
오랫동안은 안 틀거고 하루에 30분 남짓 맥스 1시간만 틀건데
그럼 둘중에 뭐가 나을지 조언좀
[섭섭치 않은 보상을 하겠음..도와주셈]
우선 단열에 최대한 신경써봐라. 창이나 문 그냥 뚫려있는 집 존나 많다. 전기온풍기는 에어컨급으로 돈 많이 먹는데 버리고 돈 아끼려면 보일러는 동파 안 될 만큼만 틀고 텐트 침낭 보온물주머니 잘 활용해봐라. 집안에서도 패딩입고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