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가 찾는 겨울이불의 조건은 오로지 ’면이불‘ 이었다.

극세사랑 폴리에스터를 배제한 이유는 정전기랑 면이불의 바삭거리는 감촉이 좋아서임

그래서 면이불도 필터를 걸고 찾아봤는데 

60수, 누빔이불커버, 두꺼운 이불솜

이렇게 필터를 걸고 찾아봄

가격 괜찮은 제품을 찾았는데 문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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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슈퍼싱글 기준, 이불솜,커버가 160*210으로 나오는데, 내가 찾은 이불커버는 150*210이라 작아서 안 맞을거 같았음

물론 같은 곳에서 나오는 이불솜을 사면 해결되는 문제지만, 이불솜이 너무 얇아서 마음에 안들었음




두 시간 동안 서칭해가며 장바구니에 넣어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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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식 자취러에겐 먈도 안되는 가격이 나왔다

걍 지금 덮고있는 차렵이불이나 잘 덮고 자야겠다ㅋㅋㅋㅋ

얼어 죽을거 같으면 그때 고민해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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