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취 하는 20대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자취를 시작 한지 조금 됐는데, 평상시 겨울 방학 때마다 본가에 내려가서 보일러를 틀 일이 크게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방학 부터는 취업 준비를 해야해서 본가에 못 내려 가는 상황이 되었는데, 제가 10월부터 간간히 너무 추울때 보일러를 조금 사용했는데 그때도 2-3만원 나왔었는데 (온수만 사용해도 2만원 // 룸메이트 있었는데 이번달 퇴사) 지난달 가스비를 받아보니 5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게 조금 뭔가 이상하다라고 생각하고서, 어떻게 하면 가스비를 줄일 수 있을까 생각을 좀 해 봤는데 온돌로 쓰면 조금 더 낫다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물론 예약을 사용하면 조금 더 낫다고 하는데 제가 완전 외풍이 잘 드는 층이기도 하고 심지어 방이 창문이 두개 있어서 당연히 좀 잘 안 되는 편인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여러분들 중에 보일러를 온돌로 틀었을때 나 예약으로 들었을 때 가스비가 얼마 정도 나오는지를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최대한 2~30,000원 선으로 맞추고 싶은데 (룸메도 없으니까 어차피 혼자 사니까 괜찮을 거 같고, 룸메가 온수를 좀 많이 사용하는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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