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룸 빌라임
방 한쪽 벽에 240x130 짜리 창문 있고
빌라라서 방의 벽 2면이 건물 외벽임
창문쪽 벽에 침대를 놔뒀는데
찬기운이 들어와서
창문에 문풍지로 틈새 싹 막고
뾱뾱이 창문에 붙임
근데도 침대에 누워있으면 찬기운이 느껴져서
창문쪽 벽면 전체를 뾱뾱이로 쳐막았음
아니 씨발 근데도 찬기운이 벽쪽 방향
어디서 쳐 나오네
그래서 창문쪽 벽 아래 바닥쪽도 뾱뾱이로 덮고
그 위에 다이소용 단열매트도 올려놨음
아니 근데 시발 왜 또 찬기운이 똑같은 방향에서
흘러나오노? 아 진짜 개좆같다 진짜
이거 원인 뭐임
내방도 그래서 문틈 그거 다이소에서 해볼까 했는디 그냥 둬야것다 - dc App
천장일수도있고 다른벽일수도있고 바닥일수도있고 - dc App
뽁뽁이 붙인다고 찬기가 다막아지지도않지 - dc App
애초에 이보드같은 단열재 시공이 제대로 안되었거나 노후화로 틈이 생겼을수도있음 아니면 샷시자체가 구려서 문풍지로 안막아질정도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