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옆옆집 우체국에서 미납 스티커 몇개 붙어있고 며칠에 한번씩 애매한 시간대에 배달음식 와있던데 히키인가?

한번은 음식물 쓰레기를 문앞에 내놨길래 지나가는 사람이 욕함. 

얼굴 당연히 본적없고 경찰 신고할까 생각도 했지만 살아는 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