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회사도 어렵다는데 이참에
어딜가도 처막히고 뭔가 마음이 붕뜨네

근데 전원주택은 관리 귀찮을것같네

평생 아파트충이라 아파트가 괜찮을텐데 시골아파트도 괜찮아보임 어딜가도 숲뷰니깐 아 근데 조망권 망치는 ㅂㅅ건물이 생길수도있고 그때 이사가고싶어도 시골이라 집도 안팔릴것같고


근데 아파트는 층간소음 당하는것도 짜증나고

내가 조심해야되는것도 짜증남


아근데 전원주택도 이웃 ㅈ같으면 ㅈ같이 ㄷ더 짜증날거고 아파트보다 안팔릴거고
시골게이들 있냐 썰좀풀어봐 일자리 많이 없냐?
아 근데 배우자땜에 못가긴할듯 배우자의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