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 4번출구쪽에 있는 앤더슨씨 성수
지금 허먼밀러+놀 빈티지 가구 전시하고 있음!!
노구치 테이블 초기모델은 지금이랑 유리느낌이 다르다고 한다
맨앞에 임스사이드테이블은 처음 봤는데 리미티드에디션이라고 하셨다
너무 예뻤던 피터 레프 테이블
신혼집에 두고 싶음
앤더슨씨의 상징 같기도 한 컬러풀한 빈티지 임스체어들
조합 너무 예뻐서 개안되는 느낌..ㅠㅠ
패브릭과 스틸프레임 너무 예쁘다
소파는 별로 관심없었는데도 자꾸 눈이감..
알렉산더 지라드 룸디바이더랑 조지넬슨 선반..
피에르 잔느레 체어들도 볼 수 있음
아래부턴 신관 2층!
조지넬슨 가구들 너무너무 예쁨
아무튼 가구 관심있거나 좋아하면 꼭 가보길!
전시 끝나도 매장 구경하러 가는거 왕추천
아래는 집에 있는 조지넬슨의 시계랑 페데스탈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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