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이사한지 3주차인데 붙박이장 뒤에 곰팡이 생기고 붙박이장 안에 결로 현상으로 물이 맺힘
곰팡이 생긴건 붙박이장 중간 티비 놓는 자리가 뚫려서 알게됨
매일 한시간 이상 환기 시켰는데도 이러네
벽을 만져보니 엄청 차가움.. 얇은 벽지 한장만 도배되어있고 단열재 하나 없음
심지어 내 방은 건물 맨끝인데..
일단 환기시간 늘리고 보이는곳만 최대한 락스칠해서 어느정도 지우긴했음
아직 집주인한테는 말을 안한 상태임
집주인이 새로 수리 해줄것같지도 않고
수리 해준다해도 붙박이장 뜯어내고 재공사 하려면 또 짐챙겨서 이틀이상 다른곳에 지내야 하는데 너무 어려움
보일러 틀고 자는데도 일어날때 호흡기 안좋은게 느껴지더라
계약기간 1년 보증금 200에 월세 50으로 계약 했거든?
두달만 월세 내다가
하자 때문에 오래 못살겠으니 나머지는 보증금에서 까라고 요구해도 괜찮을까? 현실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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