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스 포장
- 부품 전체가 포고핀으로 연결
- 옵티컬 시프트, 거창하게 영어로 부르지만 그냥 반사판 움직이는거임 빛의 방향을 바꿀 수 있음
- 밑에서 조명을 봐도 눈이 부시지가 않음 엄청난 장점 자만 그만큼 빛의 방향이 수직으로 내려오는거라 영역이 좁아서 무드등을 함께 사용해야함
장점
- 옵티컬 시프트, dim2amber 등 기능을 탑재한게 만족스러움
- 밝기를 올린다고 해서 눈이 아프거나 하지 않음
- 다이얼을 통해 조도와 밝기를 동시에 컨트롤 할 수 있는 편함
- 재질이 묵직하고 서늘해서 만족감을 줌
단점
- 가격 노할인 58만원, 까사미아 or 온스타일 할인 받아도 52, 다만 까사미아 자체 설 할인 받으면 40만원대로 떨어짐
- 비교적 짧은 AS, 같이 고려한 다이슨이 5년
같이 고려한 제품들
탱그램 이더 - 제품의 컨셉, 모션 센서를 통한 조작 등 다 마음에 들었는데, 제품의 가격은 비싸지만 브랜드 파워가 부족한 느낌이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수 많은 블로그 협찬이 존재.. 내 돈 주고 사면 블로그 하는 애들 제품 내 돈으로 대주는 느낌일 것 같아서 구매 포기 또한 제대로된 조명을 사겠다는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느낌
다이슨 솔라사이클 - 많이 팔려서 그런건지 몰라도 2년 차에 고장난다는 후기가 너무나 많음 60년을 쓸 수 있는 조명이랍시고 팔아놓고 2년차에 죽으면 보증이 5년이어도 6년차에 죽을거 같은 느낌;; 무엇보다 블프에 70만원 짜리를 35만원에 팔았어서 할인이 심한 제품은 사지 않는다는 주의라서 구매하지 않았음.. 물론 그 심한 할인을 내가 마주하면 구매하는 내로남불 성향이긴 함
톨로메오 미니, 앵글포이즈 - 생긴게 비싼 이케아라서 포기, 디자인이 가진 역사가 있겠지만 알못인 내 눈엔 그냥 이케아
티지오 35 - 존나 이쁜데.. 제대로된 조명이고 구매하고 싶었는데 조명을 놓을 위치가 벽 쪽이라서 제대로 활용을 할 수 없을거 같아서 구매 포기
잘어울린다
캄사
오 진짜 잘어울리네 잘골랐다
대단히 감사 기분 좋네요
LG 4K 모니터 + 타오바오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짭 스탠드 + 미니PC 조합
배뉴와 티지오를 고민중인 내게 한줄기 빛과같은 글이엿음. 티지오는 아무래도 전구선택이 한정적이라 이쁜맛에 써야되고 배뉴는 기능성인데... 아직도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