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꾸릿꾸릿한 개심한 악취났었는데 그게 알고보니 우리집에서 2층 밑에 집에서 사람 죽은 거였음 경찰이랑 소방관이랑 옴어제도 현관문도 안 열고 중문만 열어도 꾸릿꾸릿한 냄새 확 나던데 그게 시채냄새였다니;;; 일단 여친집으로 대피했는데 이거 우리집 안에 가구랑 옷같은 데 배기진 않았겠지
창문열어두셈
헐 무서워서 어케 사냐?
시체 냄새가 우리 집에 배길까봐 그게 더 무서움;;; 오늘 퇴근하고 한번 가봐야겠음
헐 근황좀 올려줘ㅜㅜ 무섭다
살인사건 일어난 것도 아니고 고독사한 거니까 무섭기보단 죽은 사람이 ㅈㄴ 안타까운 거지 이웃들한테는 ㅈㄴ 불쾌한 경험인 거고....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노인분이양? 돌아가신분
ㄴㄴ 우리 건물 다 젊은 사람만 삼 최대 30대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