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적혀있는 무슨 확인서나 이런 것들하고 영수증하고
파쇄해서 버리기 귀찮고 그냥 버리기엔 불안해서 모아뒀다가
얼마전에 대청소 하면서 보니까 거의 1년치가 엄청 많이 쌓여있더라구..
은행에 있는 파쇄기 같은 곳에 갈아버리기엔 1시간도 넘게 걸릴 것 같구
이걸 그냥 모아서 종량제 봉투에 담은 다음에 버려도 될 지 모르겟어..
아파트라서 클린넷인가 쓰레기통 같은 곳에서 버튼 눌러서 열리면 거기에 넣는 그런 방식이긴 한데..
개인정보 적혀있는 무슨 확인서나 이런 것들하고 영수증하고
파쇄해서 버리기 귀찮고 그냥 버리기엔 불안해서 모아뒀다가
얼마전에 대청소 하면서 보니까 거의 1년치가 엄청 많이 쌓여있더라구..
은행에 있는 파쇄기 같은 곳에 갈아버리기엔 1시간도 넘게 걸릴 것 같구
이걸 그냥 모아서 종량제 봉투에 담은 다음에 버려도 될 지 모르겟어..
아파트라서 클린넷인가 쓰레기통 같은 곳에서 버튼 눌러서 열리면 거기에 넣는 그런 방식이긴 한데..
난 찝찝해서 파쇄기삼
파쇄기 10만원 넘어가던데 너무 비싸..
가정용 3만원이면 삼
오잉 고마워!
아파트는 그냥 밑에서 태워갖고 난 종량제에 버림
밑에서 태운다는 말이 무슨 뜻이야? 그 크린넷 쓰는 아파트는 버리면 나중에 모아서 전부 불로 태워?
그냥 버려도 상관없다 니정도 아무도 안궁금함
앞으론 모아놓지말고 그때그떄 버려라 그게 훨씬 안전
난 그런거 쓰레기통 주변 서랍에 모아놨다가 쓰레기통 거의 다 찼을 때나 냄새날 때 하나씩 무인양품 미니 파쇄기로 갈아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