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선택지는 번화가 메인스트리트에서 한블록 벗어난곳

역에서 걸어가는동안 사람들 담배뻑뻑피고 술집유흥시설 즐비함

대신 방 자체는 방음도 잘되고(바깥소음 거의 안들림) 신축느낌팍팍나고 옵션도 ㅅㅌㅊ임


2번선택지는 대학가 사이드쪽 원룸빌라촌

역에서 걸어가는동안 대학생들 시끌시끌하지만 맑은 에너지가 느껴짐

동네는 조용하지만 방은 옵션도 구리고 전체적으로 낡은티가 너무남


1번은 방가는동안 기빨리고 불쾌하지만 방들어가면 힐링되는 느낌이고

2번은 방가는동안 평온하지만 방들어가면 현타 ㅈㄴ올거같음

이 생각이 얼마나 지속될지가 궁금하고 뭘해야될지 모르겠음 추천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