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빨간 빗금부분밖에 못씀
사진처럼 안쪽에도 일부 활용할수있게 하는경우도 있긴한데
개쳐무거운 매트리스 들어올려가면서 쓰겠냐?
1년에 한두번꺼내는 계절이불같은거도 저기다 안넣음 귀찮고 공간도 애매해서
결정적으로 이사갈때 가져가든 버리든 저거 다 분해해야되는데
분해용이성 ㅆㅎㅌㅊ라 분해하다가 파손되는경우가 많음
그리구 대부분 합판도 싸구려씀
= 개쳐무겁고 voc가스나오고 먼지구덩이인 비싼쓰레기
10년이상 살 자가집에
안보이는곳 먼지구덩이 되든말든 알바아니고 그냥 쓰겠다 하면 사도되고
나머진 ㄴㄴ
그럼 뭐써요 - dc App
ㅇㄱㄹㅇ
평상형 침대+리빙박스 조합으로 쓰면 되는걸 굳이 수납침대를 산다? 이건 능지테스트라고 봄
원목 프레임 사기 잘했노..
근데 뭐 집이 좁고 그러면 선택지가 없긴하지 - dc App
글 읽은거 맞노?
뚫린 프레임 밑에 리빙박스 박으면 되는거 아니노 - dc App
이게 최굄
최고임
1년에 두번 매트리스 옮겨서라도 이불들 계절 바뀔 때마다 겨울/ 봄가을+여름 이렇게 넣어두니 자리차지않하고 좋던데..ㅎㅎ
나도 그냥 평상형에 리빙박스조합으로 쓸까하다가 고양이 두마리 있어가지고 침대밑에 밑에들어가서 온몸으로 먼지청소해댈거같애서 아래막힌 수납형침대삿음 - dc App
근데 솔직히 미관 차이가 존나 크지않음? 리빙박스 아무리 잘 정리해서 넣어도 처음부터 서랍 붙어있는거랑은..
이게 맞지... 깔끔한 느낌이 아예 다른데....
이건 싼거 사서 그런거고 60이상으로 주면 튼튼하고 예쁨
분해도 비싼건 보통 파트가 헤드, 중부, 하부 3개로 나눠서 볼트도 안박음. 이사갈때도 다 싸들고 갈 수 있다
그것도 그렇고 매트리스놔야하는데 이음새부분 울퉁불퉁 튀어나와서 등 ㅈㄴ 배기고 잠못잠
매트리스 놓는 부분이 통판으로 반듯해야하는데 맞을리가 없음.예민하면 저런건 절대 못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