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평상시 습기때메 사는게 아니라
비올날에도 이산화탄소나 집 곰팡이 방지때메
창문 확열고 환기는 한번씩 시켜 줘야되는데
비가오니 습도는 높아지고 난감함
그럴때 제습기가 있으니까 좋더라
집이 평소에 습기가 없는 편이여도 장마든 가을비든
비오는날은 있으면 무조건 좋다
그리고 또 하나가 원룸이라 작은 공간이다 보니
욕실에서 씻고 나오면서 발생되는 그 미세 습도들이
옷들에 다 스며들고 하는 영향이 다른 큰집들 보다
클수있는데 누적되면 옷에 곰팡이가 필수도 있고
눅눅해져서 냄새도 날수있고 좋을께 하나없음
드레스 공간쪽에 딱 놔두면 심리적 안정감
정신 건강에도 좋음
고민들 하지말고 사라
공기청정기는 제습기랑은 별개로
따로 있으면 좋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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