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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싱크대 상판이 너무 좁아서 6인용은 당연히 안 되고 3인용도 상판을 조금 확장해줘야 겨우 설치가 가능합니다.



그래도 가능한 선에서 최대한 큰 걸 찾다가 고른 게 쉐프본에서 만든 4인용 식기세척기 두 모델인데요.



위에 거가 아래 거 업그레이드 제품인데 물탱크는 마녀쇼핑이라는 데서 파는 T자형 무타공 급수관 연결할 예정이라 필요가 없고, 그릇 많이 들어가는 것보다는 후라이팬같은 게 하나라도 들어가는 게 더 중요해서 트레이도 1단이면 족합니다.



결국 위에 거를 사면 실질적으로 득보는 게 자동 문열림 기능 하나밖에 없는데, 문이 열린 채로 계속 있는거면 모를까 2분만 열렸다가 다시 닫힌다고 하더라구요. 계속 열려있게 설정하는 것도 안 된다 그러고...



이 기능 하나가 과연 10만원의 값어치를 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