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이 어디든 상관없다보니 오히려 고민이 많네요
어딜 가든 집이 직장이니까...
일단 집값 싼곳, 사람 많은 곳 그닥 안 좋아해서 사람 없으면 좋기는 한데 그래도 기초적인 병원이나 마트 같은 건 건 있는곳, 겨울에 따뜻한 곳.
본가가 수원이라 너무 멀지 않으면 좋을 것 같은데
또 한편으로는 멀어도 상관없지 않나 싶어요. 가끔 보러가면 되니까
유흥은 거의 안 즐겨요.
유튜브 보니까 요즘 구미가 집값 엄청 싸다는데 생각해보고 있어요.
대신 거기가서 누릴 거 다 누리려면 차를 하나 사야 할 것 같은데 이건 그때가서 생각해보고... 이건 마이너스요소일지도.
부산이 겨울에 따뜻하고 바다도 가까운게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또 뭐가 있으려나.
일단 바다가 가까우면 좋을 것 같아요. 바다를 좋아해서.
본가에서 일하면 되지 뭐하러 유료로 숨쉬는 자취를 시작할려고 그래
그럼 강원도로 가 바다보고싶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