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줌마 두분 오더니 자연스럽게 본인 짐들 테이블 의자에 내려놓고 셀프빨래방에 있는 무인카페에 커피 한잔 시키고 옆 테이블에 눌러 앉아서 폭풍수다 중임. 이야기 들어보니 에어로빅 강사,줌바댄스 강사라는데 서비스업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본인들이 한 행동들이 진상짓 이라는걸 모른다는게 참 아이러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