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순서대로

1.B동 15층
들어가자 큼지막한 공간의 1.5룸
세입자 없음(즉시입주 가능)
근데 청소가 안되어있어 냄새가 남(입주청소 예정)
도배는 다시 했지만 바닥은 더럽게 썼는지 이리저리 까져있음
냉장고 붙박이장이었는데 떼고 다른걸로 교체예정
바깥 창문(큼지막)으로 보니 A동 건물과 단지 내부,수풀이 보임
장점 : 창문 뷰가 좋다
단점 : 더럽게 썼는지 바닥 더러움

2.A동 4층
일단 방향만 다르고 구조는 똑같음
세입자가 거주중(한달 후 쯤에 입주 가능)
1년 전에 수리를 해서 바닥이 깨끗함,도배도 되어있음
바깥 풍경을 보니 도로에 차가 지나다님
강이 보인다고 했는데 강이 있긴한데 도로에 막혀서 보이지 않음
차소리도 나지만 이중창이라 문 닫으면 괜찮
장점 : 제일 깨끗함(바닥도 수리함)
단점 : 창문 뷰가 도로다

3.A동 15층
세입자 거주중(원하는 시기에 입주가능)
수리한지 1년도 안되었다고 함(바닥은 수리안했지만 깨끗함)
바깥 풍경을 보니 공사하고 있음(내년 9월까지)
공사소리+공사 끝나면 건물에 뷰가 막힘
장점 : 바닥 시공은 안되었지만 바닥까지 깨끗함
단점 : 창문 밖에 공사를 하고 있음

고양이 키울 예정이기도 하고 창문뷰가 좋은걸 선호하는데 B동은 바닥이 너무 더러워;;
그렇다고 A동을 선택하자니 둘다 창문뷰가 별로고
4층이 비상시 계단도 이용할 수 있어서 좋긴 한데 너무 낮아서 시끄러울거 같기도 하고
15층을 쓰자니 공사중인게 걸리고

깨끗함
A4>A15>>>B15

창문뷰
B15>>>A4>A15

이렇게 보자면 4층이 나은데 15층이라는 높이가 고양이도 키우고 혼자서 조용할거 같기도 하고 15층이 4층보다 에어컨 위치나 냉장고가 맘에 들기도 하고 그래서 고민임
뭐가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