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은  설정온도를 기준으로 제습이 작동되긴함 

예를 들어 온도를 25도로 설정 해둘경우 

25도까지만 제습이 되고 이 후에는 송풍.. 물방울을 바람으로 날려보내서 습기를 뿜음

가끔 에어컨을 틀었는데도 뭔가 찜찜하고 끈적하다면 바로 이 이유기도함

하지만

제습기는 설정습도 를 기준으로 제습이 작동함

50프로 설정해둘경우 온도가 몇도든 습도가 50프로까지 떨어질때까지 제습하게된다

에어컨 + 제습기 조합을 추천하는 이유가 바로 이점 때문이다


에어컨을 27도로만 맞췄을 경우 에어컨이 송풍모드로 전환되고 

이때 습기를 제습기가 먹어버림

제습기가 집에 없을때는 24도 23도 내리다가

온도를 18도 최저까지 내려본적도 있지만 추워짐

제습기가 있을 경우 

에어컨 온도를 내리지 않고도 

약 26도 정도에서도 엄청난 쾌적함

니들이 걱정하시는 전기세는 

제습기 사용후 기존 전기세보다 2만2천원 더 나옴

결론은 왜 제습기가 가전 필수제품인지 써본 분들은 극찬하는지

장마까지 다가오면 와... 진짜 집안 최애 제품인지 알꺼다


이거마저 못알아 쳐먹으면 그냥 집구석이 끕끕하면 한여름 장마철에 보일러 틀면서 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