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 미라클락이라고 야채 담는 통 있는데 야채 싱싱함 오래간다길래 하나 샀었음
근데 진짜 오래가는거야.
근데 그거보고 궁금증 생긴게
미라클락이 뭐 특별하게 있는 통은 아닌거같고
그냥 원래 다른 락앤락같은 밀폐용기에 채소 담아두면 오래 가는거임?
아니면 이런 야채 보관용기라는것들이 특수하게 뭔가 있는거임?
동네 마트에 미라클락이라고 야채 담는 통 있는데 야채 싱싱함 오래간다길래 하나 샀었음
근데 진짜 오래가는거야.
근데 그거보고 궁금증 생긴게
미라클락이 뭐 특별하게 있는 통은 아닌거같고
그냥 원래 다른 락앤락같은 밀폐용기에 채소 담아두면 오래 가는거임?
아니면 이런 야채 보관용기라는것들이 특수하게 뭔가 있는거임?
그냥 냉기 보관용기라고 생각하면 편해. 냉장고 문 열때마다 냉기 빠져나가는거 알지? 그거때문에 일반 냉장고에 김치 넣으면 빨리 쉬고 맛도 버리거든. 그래서 김치냉장고 같은거 보면 옆으로 안열고 위아래로 문열거나 슬라이드식으로 빼고 그러는거. 온도는 최대한 안변하는게 오래 보관하고 숙성하는 비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