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쓰통 2L << 이거 채우는데도 3주? 걸릴 거 같음미생물이고 분쇄식이고 양이 적어 굳이 싶은데 진공 음쓰통 이거 한달묵혀도 냄새 안 샘?중간중간 뚜껑열고 투입할때 구더기초파리 대환장파티일까봐 걱정
아파트임
굳이 음쓰통에 보관하려면 열고 닫을때마다 살충제 한번씩 뿌리고 닫으면 벌레안생김
그럼 뭐가 좋을까 요리 << 어쩌다 진짜 한번에 어지간하면 입에 쑤셔 넣음 음쓰 해봐야 건더기정도라 진짜 2리터 채우는데도 엄청 걸릴 거 같은데
그냥 음식물쓰레기를 애초에 안만들고 껍질 같은 건 그냥 일반쓰레기 여름엔 1주일 이상 두지 않고 버림. 가끔 진짜 부득이하게 음식물쓰레기 생기면 그냥 봉투 젤 작은거에 넣어서 냉장고에 안먹고 썩어가는 거 한번에 스까서 바로 버림.
양이 너무 애매함 진짜 평소 건더기수준이라서
@글쓴 R갤러(211.114) 그거 모을 생각하지 말고 진짜 조금 라면 부스러기, 밥풀 수준이면 걍 변기에 버려 채소조각, 껍질 같은건 일반쓰레기로 버리고
변기에 내려라
봉투 2리터짜리 쓰는데 1년에 2~3번밖에 안쓰는듯
냉장고 크면 냉동실에다 밀봉해 넣고 얼려라
냉동 3칸 중에 맨 아래칸 다 비워두고 거기 뒀긴 한데 세균 어쩌구 하더라고 부패시켰다가 얼리는 게 아니라 바로 얼리는데 세균이 뭔 소리지 싶긴 해 고기같은거 냉동보관하는거랑 마찬가지 아닌가
근데 냉장고에 음쓰보관 에바라고 해서 다른 방법 강구중임
다 먹기
난 걍 안만듦
걍 좀 버려라 봉투 얼마나한다고
걍 버리는게 베스트인데 버리기 싫으면 음쓰처리기지 양이 적은 사람들 쓰라고 있는게 그 기계임
적은 양이지만 지속적으로 나오면 걍 처리기ㄱ
나는 미니냉동고사서 보관함
난 그냥 봉투에 묶어서 일쓰에 넣고 쓰레기통을 만원 이하 실리콘 마감해서 밀봉되는 쓰레기통에 박음 벌레 들어갈까 걱정했는데 빨리 열고닫으니 벼룩파리 안꼬여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