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자취방 들어가는데 내가 벌레를 ㄹㅇ 극혐함 특히 바퀴... 하지만 서울 세가 더 무서웠지

무튼간에 신축은 아닌 집을 들어가게 됐는데 (1층에 음식점/주점은 없음) 미리 방지할 겸 세스코 부를까 하는 고민이 듦. 후기 보니까 2주정도 세스코 약 먹고 헤롱거리는 바퀴들 많이 보인다던데... 입주 전에 세스코 부르고 2주즈음 뒤에 입주청소 하고 입주하는 게 나을까?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