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월세로 들어옴.

그렇게 5년 살았음


단기라서 청소비내고 들어오라해서 내고 들어왔는데 낸거 기억안난다 하고


월세고 5년 살았는데다 

들어올때 부동산이 도배장판 많이 더러운데 새로 하라 말하겠다 한거

내가 어차피 단기로 사는데 새로받기 부담스럽다. 나갈때 편하게 나가겠다. 하고 안받았단말야?


솔직히 그거 적어달라했는데도 부동산에선 뭐 두루뭉술하게 현 상태 그대로 임차한다 적으면 충분하다 뭐라 하는것도 당시에 맘에 안들었었는데

뭐 어차피 월세면 더더욱이 새로받아도 세입자가 원래 부담하는거 아니니까.

적는것도 이상하겠다 싶어서 걍 말았는데 

근데 결국 시간지나니까 이시단이 나네.


도배장판도 새로 안받고 들어온데다가 월세고, 5년 살았는데

도배장판을 뭔 집주인이 부담하냐고

자기가 봉사하는사람이냐 하더라

안받고 들어왔고 더러운것들 내가 안한게 대다수라니까

그건 또 기억안난다네.

진심으로 기억 안 난다는건지 자기 유리한대로만 말하는건지도 모르겠다.


돈없을때 월세 몇번 밀렸던거 보증금으로 까줄 때는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갈 때 되니까 왜이러냐


얼마전에 시끄런 외국인들이랑 소음문제로 분쟁있었는데 이사의지 내비치니까

곧 갈사람이라 생각한건지 그사람들만 편들고 그때부터 좀 그렇네.


우리집이 부동산 했었다고 말해봐도 듣는체도 안함. 안 듣기만이라도 하면 몰라 말을 진짜 기분나쁘게 함.

뭐 어떻길래 집주인이 저래 잘못알면서 확신까지 가졌는지 참...

왔을때 상태 사진찍고 부동산이랑 집주인통화로 녹음한거 전부 예전폰에 있는데 

액정나간거 뭐 이거 한다고 살리기도 뭣하고 아으~ 또 대화 앞두고있는데 진짜 계속 신경쓰여서 짜증나네


도배장판 집주인이 부담하는 소모품이란거 설명하는거 뭐 유튜브 링크라도 보내면 보려나

근데 또 그런거 보내면 짜증낼거 같은데 아 이런문제로 계속 신경쓰여서 스트레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