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구하다보니 잘 안돼서 포기하고 연장을 말했는데 월세는 그대로고 보증금 500 더 받아서 총 3500으로 하자는데 어떰..?


여기 오래된 근린이라 서울시에서 보증해주는건 1200인가밖에 안돼서 좀 걱정되는데 룸붕이들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음?


다음 달 말이 만기고.. 다음주에 눈 수술 잡혀있어서 일부러 이번주내로 쇼부 보려고 한건데 아주 골치아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