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공사할 일 생기면 피곤하니까 

들어가기전 손 보는 김에 

전용부 수도, 온수, 난방배관 갈아낄거 

갈아끼고 들어가나요? 


구축 중 동배관인 곳은 갈아끼고 

가는게 정신에 좋다고들 하는거 같은데 


누군 평생살거 아니면 왜 투자하냐 

괜히 바닥 드릴질하다가 다른 집 누수터져서 

더 일 커진다, 누수경험 있던 집만 피하면 

공사할 일 없음


vs

2~3년을 살다 가도 그 정도 연식이면 

슬슬 고장나기 시작할 때라 살면서 문제 생김 

머리털 빠짐 그러던데 


그냥 취향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