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외벽 누수 때문에 (소유자끼리 돈 모아서 외벽 방수 24년 5월에 함) 작은방 외벽 부분과 주방 일부 벽이 좀 젖은 부분이 있어서 도배를 다시 할까 하다가


새로 사는 사람한테 도배비 70만원 정도 (15평 전체 실크 도배 견적 160받았음) 지원하면서 팔려고 했는데


오늘 오랜만에 빈집 관리 하러 가서 다시 생각해 보니까 도배비 지원이고 뭐고 누수 때문에 젖어 있다고 (곰팡이 흔적도 보임) 하면 불안해서 사려고 할까 싶네요.


전체 실크 도배 한 집인데 외벽 누수 있음 고지하고 작은방하고 주방 일부만 실크 제거하고 합지로 재도배해서 내 놓는게 더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