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세집 입주했는데 풀옵션이 아니라 에어컨, 세탁기, 신발장, 가스레인지만 있고 가구 하나도 없음.
오늘의집에서
이것저것 소품들. 별 한두개만 봐서 괜찮겠다 싶은 싼것들만 주문했고
이케아책상, 이케아 수납장 주문했음.
그 이케아가구 2개만 계산때려보니 공홈에서 사는것보다 1만원정도 저렴하고 배송이 1~2일만에 온다고 나와서.
근데 미친 ㅋㅋㅋㅋ
아까 판매자한테서 통보식으로 "이케아 매장에 재고가 없고 어쩌고저쩌고~ 그래서 다음주 배송 예정, 취소환불불가" 이런식으로 문자가 옴 ㅋㅋㅋ
이제서야 알았는데 재고부담없이 딸깍질로 남겨먹으려는 되팔이충 같음.
바로 오늘의집 고객센터 전화해서 취소 때림.
절대로 아무런 차감, 배송비부과 없이 취소해달라 했고
보니까 일단 "취소요청" 이라고 나왔는데 돈 들어올때까지 얼마나 걸릴까?ㅠㅠ
오늘의집이 아니라 이케아 때다파는 개인 판매자 문제고 그깟 가구 몇푼 들어오는거 절절 맬 정도면 그냥 월세 들어가지 전셋돈 들고있고... - dc App
LH임
그 논리면 쿠팡 무신사도 쓰면 안되노
쿠팡같은건 작은 물건 배송도 빠르고 반품쉽잖아. 가구는 배송기간도 오래걸리고 존나 무거우니 그렇지.
이래서 베베꼬인 휴거엘사랑은 엮이지 말라는거~
병신 ㅋㅋ 뭔 개소리 하노 ㅋㅋ
어쩌란거야.. 그럼 공홈에서 사면되지
뭘 어쩌긴 어째. ㅇㅇ 공홈에서 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