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세집 입주했는데 풀옵션이 아니라 에어컨, 세탁기, 신발장, 가스레인지만 있고 가구 하나도 없음.


오늘의집에서

이것저것 소품들. 별 한두개만 봐서 괜찮겠다 싶은 싼것들만 주문했고

이케아책상, 이케아 수납장 주문했음.


그 이케아가구 2개만 계산때려보니 공홈에서 사는것보다 1만원정도 저렴하고 배송이 1~2일만에 온다고 나와서.



근데 미친 ㅋㅋㅋㅋ

아까 판매자한테서 통보식으로 "이케아 매장에 재고가 없고 어쩌고저쩌고~ 그래서 다음주 배송 예정, 취소환불불가" 이런식으로 문자가 옴 ㅋㅋㅋ


이제서야 알았는데 재고부담없이 딸깍질로 남겨먹으려는 되팔이충 같음.



바로 오늘의집 고객센터 전화해서 취소 때림.

절대로 아무런 차감, 배송비부과 없이 취소해달라 했고


보니까 일단 "취소요청" 이라고 나왔는데 돈 들어올때까지 얼마나 걸릴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