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토퍼교체형 매트리스 쓰고 있었는데(지퍼로 결속 가능한 형태 ㅇㅇ)
이게 딱 강도나 지지력같은 게 적당했단말이죠?
근데 10년 넘게 사용하다 보니 신체랑 맞닿는 토퍼 부분이 오염으로 못쓸정도가 돼서
7만원 주고 업자한테 세척을 받기
VS
10만원 안팎으로 새로운 토퍼 올려쓰기
이 둘중에 선택을 해야하는데
참 고민이 되네요
애초에 두개를 한번에 쓰라고 만든 제품을 내 맘대로 교체해도 되는건지
(실제로 아래 매트리스는 스프링 반발력은 아직 괜찮은데 ㄹㅇ 푹하면 쑥 들어가는 강도입니다)
애초에 코웨이가 그렇게 품질로 승부보는 곳이 아니기에, 다른 가성비 토퍼 새제품 받아 쓰는 게 더 좋을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구,,,
참 복잡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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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지금 코웨이 토퍼교체형 매트리스 사용중인데 토퍼가 너무 오염돼서 손을 써야함
-7만원 주고 업자한테 세척을 받기
-10만원 안팎으로 새로운 토퍼 올려쓰기
골라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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