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방안에 있으니 뭐 열심히살고자하는 자극도 없고

뉴스에 보이는 걍 처 쉬었음 청년마냥 몇개월을 꽃다운나이에 폰보며 날리고있음

고졸 군필 23살 청년인데 대학은 갈 생각이고

일단 부모님집에서 떠나 노가다라도 하면서 경제적독립 하고

고시원 잡아서 최대한 남는시간에 공부할까 함


근데 일단 나가기전에 부모님께 뭐해먹고 살꺼냐고 하면

일용직ㅋㅋ이라고 말해야하고

자취는 고시원이라 말할려고하는데

첫 자취는 어디가 좋을까..최대한 돈 아끼자는 마인드로

서울 고시원으로 잡으며 거기서 주는 밥으로 버틸려고함


남들처럼 첫 직장 주변 자취 가 아닌 무작정 자취다 보니

어디가야할지 모르겠음 조언좀



경쟁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