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둘이서 같이 살 집 알아보고 있고, 오늘 본 집 중 하나가 굉장히 맘에 드는 상황입니다
가격은 4000/55 에 투룸에 옷방 하나 있는 2.5룸 느낌입니다
집은 굉장히 맘에 드는데 걸리는게 근저당이 잡혀있더라고요
1.3억 정도 근저당 잡혀있고 13년정도 갚아서 현재는 6천정도 남아있는 상황이고, 현재 시세 1.9억 정도에 최우선변제금은 근저당 잡힌 연도 기준 2500까지 가능한 상황입니다
현재 그래서 보증금을 2천 혹은 3천으로 내리고 월세를 올리는 식으로 최우선변제금에 최대한 근접시켜서 계약을 할까 하는데 그래도 위험할까요 ? 제가 구옥만 살았어서 근저당 잡힌 집이 처음이라 위험 판단이 잘 안되어서 질문 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보증금 조절이 불가능해 4천으로 들어가게 되면 좀 위험할까요 ?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들
넌 사기당해도 어디서 하소연도 못 함 그정도 수준임 ㅇㅋ?
지금 1.9억인데 대출6천 남은거면 1.3억은 유효한 돈이란 소린데 매수할때 잡힌 근저당은 왜 끌고옴? 4천 떼먹혀도 저 집에서 9천 뽑을수 있는데. 다가구 빌라같은거임? 어디서 어설프게 들은건 있는데 좆도 모르면 이런데 물어보지말고 해당 부동산에 전화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