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사갈 집을 구하고 있는데
후보지가 2곳임.
1. 전세 5천에 약 8평(인데 광곽임 감안해도 9평처럼 보임.)
구옥 벽돌집 2층, 관리비 별도고, 옵션은 에어컨이 끝.
2. 전세 3천 6평.(인데 사진상 5평느낌남.)
빌라 1층 분리형 원룸, 관리비는 10만원(인터넷 수도) 옵션은 풀옵션.
이자랑 계산하면 대충 달에 나가는 돈은 5천짜리가 2만원정도 비쌀 것 같은데
어느게 나음?
한 50만원 들여서 냉장고, 세탁기 사고 넓은 8평짜리로 들어가는게 나을까?
아니면 좁아도 그냥 풀옵션 6평짜리 원룸에서 사는게 더 나을까?
참고로 짐은 책상, 컴퓨터, 옷, 전자렌지, 밥솥, 인덕션, 전기포트가 거의 끝.
둘다 보증보험 되고, 난 사회 초년생.
큰데가 나아 작은데 살면 정신적으로도 쪼그라듬 내경험담임 진짜 잠만 자는거면 작아도 되고
글고 층고 낮은데도안됨 이건 심리학적으로도 낮은 천장 살면 마찬가지로 정신이 쪼그라듬
글고 살다보면 알게모르게 짐은 자꾸반 늘어남 철저한 미니멀을 추구해도 늘어남 에어프라이어를 하나 사고 싶은데 둘데가 없어서 못사는 경우가 있다니까 바닥에 두고 쓸순 없으니까
그리고 존나 웃긴거는 집이 너무 좁으면 역설적으로 미니멀이 안됨
큰데로가
나라면 2해서 아낀돈으로 주식이든 뭐든 해서 3년 뒤에 바로 큰데 간단 마인드로 갈듯
6평에 분리형이면 주방이 존나 좁고 냉장고 방안으로 와서 시끄러운 의미없는 분리형이거나 방이 존나 좁거나 둘다일 확률 농후 - dc App
짐은 뭐뭐 웅앵 끝 ㅇㅈㄹ하는데 책상 컴퓨터 < 이샠기부터 존나 큰 짐 - dc App
@ㅇㅇ 확실히 크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