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들어왔는데, 이전 살던 사람이 존나 그냥 푹 꺼진(그냥 누우면 가운데가 움푹패인게 느껴짐) 매트리스를 그대로 쓰고 있더라고.

매트리스 전체까지 바꾸기에는 현금이 지금으로서는 좀 부족해서 그런데, 위에 토퍼만 얹어서 2년 정도 쓰고 버린다는 마인드로 하면 상관 없나?

아니면 매트리스만 바꾸자는 마인드로 하는 게 좋을까?

몸무게는 별로 많이 안나감 50킬로대 중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