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필요없다고 옷에 먼지 앉으면 털고 입으면 된다 주장중인데


엄마가 이사 도와주면서 행거가리개 꼭 해야한다고 염불외우는데


필요없다는데도 자꾸 사오려고함


뭐라고 해야 내 말을 들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