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친한친구 결혼식은 상관 없고, 애매한 지인? 그건 개인이 판단할 문제라 생각하는데

ㅆㅂ 회사 직원 결혼식이 제일 ㅈ같음.



가족이나 친구들은 계속이라도 보지, 직장 동료는 계속 볼 사이도 아닌데 몇 번 가다보니 이제는 청첩장이 아니라 삥 뜯는 것 같음


같은 팀이라던가, 같은 프로젝트로 좀 친밀감이 쌓이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결혼식 가서 황금같은 주말에 또 회사 사람들이랑 있어야할거 생각하니까 ㅈ같아서 축의금만 내고 안간다